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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잘못된 사람은 언제든 나타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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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9533...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이 형사사법체계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어 붕괴시킬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한 사람의 권력자를  위해 국가제도를 마음대로 바꾸는 것이 얼마나 받아들여지고 얼마나 갈 수 있겠는가?
경기도 재정이 파탄났다고  같은 당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실토하였다.
매사 자신의 눈앞의 인기와 권력유지만을 위해 인기영합 정치를 한 결과가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아 드러나게 된다.
국가운영도  그런식으로 한다면  나라의 앞날이 우려된다.


사람의 근본이 악하고 왜곡되어 있다면 아무리  미사여구와 교언영색으로 인기를 만들어 낸다 한들  
사상누각에 불과하여 언젠가는 그 부작용이 터져나오고 무너지게 되어 있다.
시간이 오래갈 수록 그 부작용은 더 크고  파장도 크기 마련이다.

아파트 매각시 기발한 매도인 근저당 대출 편법을 동원한다든가 편한대로 말을 바꾼다든가
쿠데타가 육사 때문이니 3군 사관학교를  통페합
시켜야  쿠데타를 막을 수 있다든가  하는 단순한  언행을 보면 사람의 근본은 언젠가 나타난다는 나의 우려가
너무 빨리 실현되는 것 같아 이 나라를 위해  큰 걱정이다.


누군가는 효율성 때문에 도덕성에도 불구하고 지지한다고  자기합리화를 하였다.
나는 그때도  도덕성이 기반이 되지 않은 효율성은 거품과 같다고  비판하였다.


이제는
도덕성결핍을 넘어 다중인격이 아닌가라는 의구심까지 들게 한다.
역사는 말해 준다. 하늘을 거스른 권력자의 결말은  
비참한 결말 뿐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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