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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경외감이나 소명의식보다 돈과 그릇도니 엘리트의식에 빠진 한국 의사집단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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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d7DI8Ah



의사들의 행태가 어찌 엘리트라고 할 수 있을까?
선거 전에는 입학정원을 확대신청하는 것으로  방향이 잽히고, 증원을  2000명 이하로만 하면 협상의 여지가 있는듯이 흘러 가다가



여당이 참패하자 돌연 태도가 돌변하여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지 않으면 대화자체를 하지 않겠다고 강경모드로 돌아섰으니, 이들을 어찌 성숙한 인격자들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들의 머리에는 "우리를 이길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는 오만한 호승지심과 이기심만 있을 뿐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사회적 책임감 따위는 자리하고 있지 않다.



비굴하고 욕심으로만 똘똘 뭉쳐진 속물들일뿐이다.
상대를 존중하고 입장을 배려할 줄 아는 것이 성숙한 인격자요 민주시민의 덕성일진데
이렇게 미성숙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지 



이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이라면 환자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위협하면서 정부에게 완전히 백기를 들고 항복하라고 요구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합리덕이고 타당한 근거와 논리를 제시하면서 대화하고 설득하고  양보하면서 협상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자칭 엘리트요 잘난줄만 아는 한국의 상류층들이 나라를 망치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본분을 알고 근본을 돌아 보자.



이런 상황에서 더욱 한심한 것은 정치권이다.
야당은 192석이나 차지하여 촛불혁명 후의 구도와 같다.



그럼에도  의료파국에 대해 의사집단의 눈치나 보면서 아무 대책도 협상안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저 인기나 끌려고 하고 선동질 될만한 일만 벌이려 한다.



촛불혁명도 "이게 나라냐"라는 분노에서 시작하여
국가의 근본틀을 변혁하라는 국민의 요구였음에도
권력잔치에 빠져 
개헌은 시늉만 하면서 두서없는 적폐 청산에 국력을 소진하고 허송세월 하였ㅅ이
지금의 민주당도  국가개혁의 큰틀을 구상하고 전략적 시나리오를 제시하기는 커녕 기왕에 떠들던 판에 박힌 선동만 한다.  검찰개혁이니,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때려잡자느니 한심한 자들이고 이 자들을 신봉하듯 추종하는 자들은 더욱 한심한 것이다.



대전환기에 처한 한반도와 인류문명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나온 철학과 비젼을 제시하고 공론화 시켜 가는 일을 정치인이 해야 한다.



그런데 눈앞의 이해득실에만 또 집착하여 니전투구하거나 전국민에계 돈뿌리자는 선동이나 하는 정도이니 무얼 기대할 수 있을까.



나는 그래서 1,2번 찍어서는 절대 변할 수 없다고 
1,2번 안찍는 것이 혁명의 출발이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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