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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었던 본색이 벌써 드러나는 깃인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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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장관 때는  450여익원 재산신고를 했는데
불과 1년만에  총리 청문회용으로는 250억원으로 재산이 감소 되었다.
재산이 줄어든
이유는 모르겠지만
상속 받지 않은 직장인인데  수백억 재산을 가졌다는 것은 일단은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자라는  것은 분명하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상류층의 사회적 책임의식과 배려심과  공감능력이 있는 자가  
고위공직을 맡는 한국은 언제 가능하려나?
최근 청와대 수석비서관 임명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정책에 의문이 간다.
감추었던  본색이 벌써 드러나는 깃인가? 



[단독] 중기부 후보 시절부터 논란 '불법 증축'…한성숙, 1년 뭉개다 총리 지명 다음날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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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기부 후보 시절부터 논란 '불법 증축'…한성숙, 1년 뭉개다 총리 지명 다음날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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