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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제107주년 3.1 독립만세 운동일입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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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제107주년  3.1 독립만세 운동일입니다.


일제가 선량한 백의민족 조선의 주권을 침탈하고 생명을 유린하고 강토를 짓밟은 지 10년이 지난 1919.3. 1 
우직하고 인내하던 우리 3천만 한민족이  기미독립선언문을 통하여 불의와 무자비한 탄압과 야만에 맞서 일거에 저항하고 인류광명과 
홍익이화의 위대한 이상과 비젼을 제시하고 무도한 일제를 훈계하고 꾸짖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조선민중의 거대한 파도와 같은 힘이 어디서 나왔는지 전세계를 놀라게 하였고  중국의  1919년 54운동에 직접 영향을 미쳤고
간디는 3.1운동 소식을 듣고 1919년 4월 5일 '사티아그라하 사브하(진리수호운동)'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인도 시인 타고르는 3.1운동 지도자들과 연대를 맺었고, 1929년 3.1운동 10주년 기념시를 발표했습니다.
인류에게 진리와 정의에 대한 한민족의 위대한 울림이었던 것입니다.
압박받고 수탈당하던 민중의 저항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각종 민란과 의거로 이어졌고  조선말  동학혁명으로
분출하였다가 다시 31독립만세로 전민족의 저항으로 나타난 깃입니다.
그 정신과 에너지는  419와 6월 시민항쟁, 촛불혁명, 윤석열 타도시위  등으로 면면히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 조상들로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정신은 평화와 평등, 인류입니다. 한마디로 단군의 홍익이화 사상입니다.
오늘날 홍익이화 세계가 얼마나 실현되었는지, 우리 조상들이 피흘려 주장해 온 모두가 평화로게 살기 좋은 세상에 얼마나 가까와 졌는지 돌아 봅시다.


비젼과 이상이 분명하다면 현실의 모순과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하면서 이상사회를 항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어느 때보다도 갈등과 모순, 문제가 많다고 할 수 있지만,
동시에  유사이래 그 어느 때보다 이상을 향한 에너지와 결의가 다져진 시기라 할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수첝년 동안 겪어 온  무수한 시련과 고통, 희생은 이제 새로운 인류문명을 창도할역사의 주도자로 단련시켜온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미래를 이끌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 멀리 더  큰 이상셰계를  향해 작은 다툼을 넘어 전진 합시다.



3.1절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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