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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격차 사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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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IFGVPW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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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격차 사회
2010년 야마다 마사히로의 저서명이다.
책의 구성은
머리말 - 장래를 예견할 수 없는 시대
제1장 불안정해지는 사회 속에서
제2장 리스크화 하는 사회 - 현대의 리스크 특징
제3장 양극화하는 사회 - 분열되는 사회
제4장 전후 안정사회의 구조 - 안심사회의 형성과 조건
제5장 직업의 불안정화 - 뉴 이코노미가 초래하는 것
제6장 가족의 불안정화 - 라이프코스의 예측 불가능
제7장 교육의 불안정화 - 파이프라인의 기능부전
제8장 희망의 상실 - 리스크로부터의 도피
제9장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해야만 하는가?
로 되어 있다.
일본의 1990년대부터 30여년동안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장기침체에 접어든 시기 일본의 양극화 속에  청년들이 희망도 상층만 가질 수 있고 하층은 희망도 가질 수 없었던 사회를 희망격차 사회라고 불렀다.
2000년 대 이후의 한국이 일본의  희망격차 사회가 되어 있다.
아니 우리는 일본보다 더 심각하고 비참하다.
일본은 그나마 우리보다 훨씬 두텁고 촘촘한  가까운 복지제도가 구축되어 있고 
적극적 노동시장즹책 또한 우리보다  몇배 잘되어 있었기에
기다리면 희망이 찾아 오기라도 하였다.
그러나 한국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복지수준이  OECD 평균의 절반수준에 머물고 있고 기득권과 상류층,가진 자들이 개인 욕심에만 가득차 있을 뿐
표리부동하고 부도덕하며 
공공의식이나 사회적책임감이 낙제점이며 사회적 자본은 바닥을 기고 있고
 사회적 연대와 배려는 찾아 보기 힘든 사회이기에
상류층이 아니면 희망이라고는 아예 찾아 볼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일본은 사회적 자본이 살아 있었고 상류층의 공공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이 무너지지 않았기에 잃어버린 30년이었지만
이제는 긴 터널을 다 극복하고 다시 경제부흥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그에 반해 한국을 생각하면  한번 무너지면 희망이 없을 사회라는 것이 문제다.
무너지기 전에 각성하고 바로 잡아야 한다.
'희망 격차사회' 한국 …"만성 무기력" 30대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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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격차사회' 한국 …"만성 무기력" 30대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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