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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처 장관 내정이 한달간의 소동을 끝으로 지명철회로 마감되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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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En7GeJD


통합인사를 명분으로 과감하게 시도하였던  이혜훈 기획
예산처 장관 내정이 한달간의 소동을 끝으로 지명철회로 마감되었다.
국민들은 우리 사회의 지도층이라는 상류층은 누구를 막논하고
비리부패,편법탈법으로 뒤덮여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을 뿐이다.
최근 한달간만에도
이혜훈, 강선우,김병기 등 기득권 상층의 내면이 어떠한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상류층은 원칙적으로 모두 부패타락하였다고 보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제는 인사검증을 할 필요가 없고
청렴결백하다고 자신하는 상류층만을 대상으로 인사검증을 하고
아예 상류층에서는 인사발탁을 하지 말아야 할 때가 되었다.
부정부패, 탈법편법불법을 저지를 기회가 없는 비주류하층에서 강직하고 우능한 인재를 발탁하는 것만이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길이다.
나는 이러한 문제들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방안으로
경제계층별 국회의원정원할당제를 주창한 것이다.
마침
중국  군사위원회 7명, 이 중 시진핑이 직접 발탁한 인사는 6명인데 그 중 5명을 부패혐의로 축출했다는 뉴스가 최근 보도되고 있다.
시진핑의 최고 업적이 부패척결과 불평등 완화이다.
https://www.facebook.com/share/178Cw9SsUz/
우리에게도 필요한 국가운영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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