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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 추이에 관심을 갖고 지옥으로 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할 것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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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FaX1F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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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지도를 AI를 활용하여 완벽히 그려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양자역학과 융합하면
정신과 물질의 경계를 넘어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입구에 진입하는 대성과라 할 수 있겠다.
새로운 대전환의 시대, 후천세계를 열어가는 것은 우리한민족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현실화 되고 있다.
역시 훌륭한 천손의 한민족이다.
이러한 기술이 진보되면
아마도 인류가 외계문명에서 왔다거나 한민족은 초고도문명으로부터 온 민족이라는 등의 주장도 조만간 밝혀지게 될 것이다.
뇌를 완벽히 파악한다는 것은 물질과 비물질의 경계를 넘어선다는 의미이고
물질과 비물질을 인간의 의지로 상호작용을 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꿈꾸던 유토피아, 지상천국, 극락세계,대동세계를 실현시킬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뇌에 영향을  미쳐 모두를 천사요 부처와 같은  경지로 만들어 버리면 된다.
인간이 모두 깨달은 성인의 경지에 오른다면
세속의 헛된 욕망으로 
부질없이 싸우는 니전투구도 사라질 것이며
오욕칠정에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고
모두가 열반의 기쁨속에 지상천국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기술이 이상사회를 향한 철학으로 통제되지 않는다면
극소수에게 기술이 독점되어 이들이 모든 인류를 지배하여 노예로 부리는 지옥이 펼쳐질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술의 발전 추이에 관심을 갖고  지옥으로 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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