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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세력들과 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라고 표현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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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48741i


윤석열은 최후 진술에서 특검의 수사를 두고
"어둠의 세력들과 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라고 표현했다.
한마디로 기가 차다.
아직도 자신의 실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격에도 맞지 않고  분수에 넘치는 대통령 자리에 잘못 올라 온나라를 뒤죽박죽 엉망으로 만들고 수십년전 냉전쳐제하의 권위주의 사회로 퇴행시킨 역사적 대죄를 범했다는 것을 모르고
여전히 고집불통의 우물안개구리 소리를 하고 있으니 
뭐라 말할 상대도 안된다.
특검이나 언론, 시민들이 이리떼처럼 달려들어 물어 뜯는 것은 그럴만한 망나니짓을 하고  그만한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러한 깃이다.
그런데 윤석열이는 자격도 안되는 주제에 제멋대로 야당과 시민단체를 반국가세력, 이적단체로  규정짓고 
이리떼보다 더 잔인하게
무자비한 탄압과 중상모략을 일삼지 않았던가?
뿌리대로 거두고  저지른만큼 댓가를 받는 것이 인과응보의 세상이치인 것이다.
윤석열의 천하무도한 꼴통 짓에 아부하기 위해 모략질에 나선 간신잡배들인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과와 그 앞잡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중상모략에 의해 우리 통일문화연합은
난도질 당하고 물어뜯겨 무참히 해체되었다.
나는 윤석열정권의 무도한 탄압에 맞서 싸우느라
지난 3년간 심적, 물적으로 엄청난 소모전을 치르고 있다.
윤석열이 너는 이리떼니 뭐니 궁시렁 거리고  하소연할 자격이 없느니라.
尹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최후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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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최후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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