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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의 민심과 멀어지는 출발이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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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두달만에 논란이 많은 조국 정경님 윤미향 최강욱을 기어이 사면했다.
권력남용으로 평가 받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의 민심과 멀어지는 출발이다.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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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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