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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尹 재입당 땐 수용"…안철수·조경태 "제정신이냐" 비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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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는 독립투사들의 일제시대 국적은 일본이다고 끝까지 우길때 이미 정상이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선때 청령강직하다는 점 때문에
윤석열, 전광훈등 그야말로 반국가, 반민족,반민중세력과 절연할 것을 전제조건으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 김문수는 단호하지를 못하였고 결국 대선에서 패배하였다.
그런데 당 대표로 출마하면서도 문제의 본질을 아직도
모르는 듯하다.
나이가 들어서 생각이 한번 정상을 벗어나면 
다시 되돌아 오기 어렵다는 것을 김문수를 통해 다시 한번  실감한다.
 김지하 시인이 한번 맛이 간 후로  원상회복이 안된 것도 
같은 이치이다.
국민의힘이 다시 소생하려면 조경태나 안철수를 당대표로 선출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정당해산이 현실화 될 것이다.



김문수 "尹 재입당 땐 수용"…안철수·조경태 "제정신이냐" 비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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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尹 재입당 땐 수용"…안철수·조경태 "제정신이냐" 비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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