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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저임금이 걱정이 아니라 저소득노동자가 문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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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직 공무원 급여를 인상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 급여를 사실을 왜곡하여 낮게 보도함으로써 공무원의 편을 들어 여론을 호도하고 선동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최말단 9급1호봉도 연봉총액으로

따지면 3000만원이 넘습니다.


초과근무수당, 특별수당, 연가보상비, 성과급 등을 제외하고 발표하기 때문에 사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공무원은 안정성,신분보장,  그리고 형식상은 국민의ㅈ공복이라지만 사실상 국민위에서 갑질하는 우월적 지위가 주는 여러가지  혜택과 편의성, 공권력의 재량이 주는 우월감, 뇌물선물 등 각종 편법적 혜택 등을 고려하면 말단 공무원도 민간연봉 5천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처우를 누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하위직 공무원 보다 훨씬 심각한 빈곤수준의 소득인 연봉 3000만원 이하의 생존이 급급한 최저소득에 내몰린 국민이 최소 2000만명이  넘는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빈곤소득의 국민에 대한 논의와 문제제기는 하지 않고

왜 힘세고 갑질하기 바쁜 공무원을사실과 다르게 불쌍하다고 대서특필 

주요언론들이 돌아가면서 써대느냐는 것이지요.


모든게 공무원노조라는 공룡조직을 통한 계획적 로비가 작용한 결과입니다. 


저널리스트로서의 사명감이 있다면 로비나 받아서 사회적ㅈ강자를 두둔하고 

약자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  

비정하고 불의한 행동을 하지 않을ㅈ것입니다.


진정 관심을 갖고 고민해야 할 문제에 열정을 쏟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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