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측근부터 제대로 등용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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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을 에워싸고 있는 수구탐욕 극우들이 잘못된 정보로 대통령을 그릇되게 이끌고 있다.
이승만 자유정부 출범의 공적은 중요하지만 그 반대의 허물은 아예 무시하거나, 박정희의 산업화 성공은 큰 업적이지만 민주주의와 인권탄압, 불평등불균형 성장전략으로 가진 자들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멸종시키고 결과지상주의, 능력주의 맹신과 불평등의 구조화를 시작되게 하고
정경유착으로 비리부패 구조를 생성하고 정부의 특혜로 성장한 대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기여의식을 가질 필요없게 특권층과 결탁부패하여 그들끼리만
이익을 나누어 먹는 엘리트부패 카르텔의 단초를 만든 점,
성장과 동시에 복지국가 비젼을 제시하는 긴 안목의 지도자가 못되고 눈앞의 성장에만 목맨 한계를 보인 점등은 역사적으로 아쉬운 지도자 였음을 동시에조명해야 함에도 산업화에 성공했다는 점만 극찬하는 왜곡된 시각,
여전히 맥락도 모르고 가진 자들만의 자유만만세를
목높여 외치는 점,
단순히 외형적 수치만 비교하여 독일 등 유럽보다
한국의 상속세가 월등히 높다는 철없는 소리를 외치고 있다. 독일,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벨기에,네덜란드. 덴마크, 룩셈부르크,스위스 등 북서유럽 복지국가들은 상속세가 한국보다 낮은 국가도 있지만 전체적인 사회부담은 한국의 두배 이상이라는 점은 언급하지 않고 고의로 피한다.
그들 유럽ㅇ복지 국가들은 윤석열대통령 같은 마구잡이 자유주의 국가가 아니고 모두 사회민주주의를 국가이념으로 채택하여 시장경제를 통제하고 가이드하는 국가이다.
이로인해 기업이나 가진 자의 사회적 책이미식이 높고 사회적 부담과 기여를 당연히 여기는 사회문화적 합의가 되어있다.
따라서 상속세나 소득세 등 특정세목이 한국보다 낮은 세금이 존재하지만,
연금, 고용보험등 각종 공적보험에서 기업의 부담이 한국보다 몇배나높고 사회적 기여 등 공적부담을 많이 하기 때문에상류층의 총 조세부담은 한국의 두배 이상이라는 것은 왜 말하지 않고 상속세만 한국보다 낮다고 말함으로써 사실을 왜곡하고 가진자늘의 이기심과 개인주의를 부추기고 강화 하는가?
그것이 세계최고의 불평등 양극화로 혁명직전의
지옥 같은 한국사회의 지도자가 취할 행태인가.
이런 점에서 극우 기득권 속물들이 대통령을 오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발 눈앞의 알팍한 이익과 같은 속물 족속들의 탐욕을 위해 나라와 국민, 인류의 미래를 종말로 이끌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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