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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같은 포항 앞바다 시추할 돈으로 평양 앞바다 시추하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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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ubmk7B4


거대 사기꾼집단이라고 할만한 이명박 정부 시절의 자원외교의 복사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나만 드는 것은 아닐듯하다.


박영준을 산자부 차관으로 임명하여 앞장 세운 후 

국가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면서  

아프리카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조윈을 펑펑 쏟아 붓고는 한국도  에너지 강국이 될 것이라고  장밋빛 그림으로 대국민 사기극을 펼쳤던  이명박과 포항 앞 바다에 140억 배럴의 유전이 발견되었다고  웬 허접하고 한물간 미국인을 내세워  국민을 현혹하는 윤석열 정부가 너무나 닮았다.


불행하고 불운하게도 이 사건은

무엇이든 국민의 관심을 끌  큰 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급증과 강박증에 쫒기는 윤석열 정권을

미국의 반건달이 잘 이용해 먹은 것으로  최종 막이 내릴것 같다. 


80%의 실패 확률이라고 미리 연막을 쳤으니 

안되어도 돈만 날리고  탓할 수도 없다.


대체에너지의 비중이 급속히 커지고

화석에너지는 퇴장하는 시대상황도 고려하고 

채산성과 타당성을 진지하게 다시  따져 보아야 할 것 같다.


석유가 있다고 해도

채굴하기까지 1,000조가 들어간다는 분석도 있던데 


그렇게 불확실한 곳에 천문학적 돈을 쏟아 부어 시추업자만 배불리기 보다는


동포인 북한 땅에 시추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정주영 회장이

평양이 기름에 바다에 둥둥 떠있다고 말할 정도로  

평양주변 서한만에 세계적 규모의 유전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 견해이다.


최대 600억 배럴까지 예측된다고 하니 포항의 140억 배럴은 명함도 못내밀 수준이다.


https://naver.me/GGU1mSMw


엉똥한 짓을 하지말고 북한에 투자해서 

민족정기도 살리고 북한도 살리고 통일을 이룩하는 최상의 길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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