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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다를 떳떳하다로 잘못 배운 김승원과 용혜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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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에 진입하기 위해서 이미 뻔뻔해져 있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부끄러운 일도  떳떳하게 당당히 말하는 

한국사회 기득권의  탁월한 특성이다.

그들은 "지기춘풍 대인추상"의 내로남불도 장기 중의 하나이다.

한동훈 정도는 되어야 떳떳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뻔뻔함의 정점에 누가 있을까?



김승원 “판사 아들 입법보조원 채용 떳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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