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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류공동체를 위하여 국제사회가 연대와 협력 전략을 구사하여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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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와 협력은 기득권에 대항하기 위한 비기득권의 유효한 전략이다.
이제 미치광이 저속한 국제장사꾼 트럼프에 대항하기 위하여 국제사회가 택하여야 할 전략이 연대와 협력이다.

11월 중간선거가 다가오자 트럼프는 다급해져서 더욱 거칠어지고 무슨 수를 써든 국면을 바꾸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다.
선거에 공화당이 이기면 전국민에게  5,000달러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말초적 매표작업을 하는가 하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이란전쟁을 어떻게든 이기려고  동맹국들 병력을 동원하여 이란의 항복을 받아내려고 한다.

전쟁은 트렴프가 대책없이 저질러 놓고 뒷수습이 안되니 동맹국들 군인들의 피를 희생 삼아  자신의 궁지를 모면하고 권력을 
지키려고 야비한 수를 사용하려 한다.

트럼프의 협박과 압력에 못이겨 전투병을 파견한다면 그야말로 덧없는 총알받이로 희생 될 뿐이다.
왜 청년들의 고귀한 생명을 명분도 이유도 없이 갖다 바쳐야 하는가.
무모하고 반민주적이며 저속한 자본가 트럼프를 위해서 단 한명의 목숨도 잃어서는 안된다.

국제사회가  일제히 연대하고 협력하여 트럼프를 고립시키는 전략을 구사할 때이다.
그렇게 되면 트럼프는 연대를 깨기 위해 연약한 고리의 한 국가를 시범적으로 제재하고  협박하여
연대를 이간질 하고 분열시켜 해체하려고 할 것이다.

그 경우는 나머지 국가들이 흩어지지말고 결속을 강화하면서 협박받고 제재 당하는 국가를 다같이 도와야 한다.
트럼프의 분열과 이간질이  성공하지 못하는 순간 인류공동체가 정상화되고 미치광이 트럼프의 수명이 다 하는 날이 될 것이다.

시간의 재촉을 받고 마음이 급한 것은 트럼프다.
11월 중간선거는 금방 다가온다. 그때까지 파병을 하는듯  마는듯 질질 끌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반 트럼프 연대와 협력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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