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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단화된 정치는 정치지도자의 책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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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싫어서 윤석열에 투표했다는 유권자가 약30%라고 하니 
민주주의 선거제도의 총체적 위기요 문제이다.


정치가 사회와 국민을 통합하고  조화시키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지난 대선에서는 거대 여야당 후보 둘 모두가 국민의 다수가 극도로 혐오하는 
사람이었으니  이 얼마나 비극이요, 불운인가?


누가 되었어도 이 나라는 극심한 분열과 적대로 혼란과 국정불안이 끝없이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구도였다.


이 얼마나 슬프고 통탄스런 한국의 현실인가?



최악의 후보를 차선이라는 이름으로 선택해야만 하는 이런  모순과 비극이 얼마나 정당화 될 수 있는가?



인격적 정치적 정당성과 정통성이 충분한 자가 정치지도자가 되어야 이 나라가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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